2009년 12월 25일
천국에서의 메시지
우연히 발견한 사이트
자신이 죽은뒤 천국에서 지금의 나에게 편지를 써준 형식 ㅋㅋㅋㅋㅋ
아 우울하네 ㅋㅋㅋㅋㅋㅋ
몇 살에 죽는지까지 다나와 ㅋㅋㅋㅋ
아오 ㅋㅋㅋ 기념일 설정해야겠다 2012년 ㅋㅋㅋ
완죤 무섭네 ㅋㅋㅋ
내가 기억할 리가 없잖아 ㅋㅋㅋ
진짜 저기로 이사하면 어떡하지.
그럼 난 인생을 좌우할만한 큰 일을 알면서도 선택해야만 한다는건가 ㅋㅋㅋㅋ
2009年のわたしへ
2009년의 나에게
元気ですか?
건강합니까?
2009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。
2009년쯤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
わたしは74歳で、つまり西暦2065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。
나는 74살에, 즉 서기 2065년에 수명을 다하고 생애를 마칩니다.
つらい事もあったけど、とっても素敵な生涯だったと思います。
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무척이나 멋진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だたひとつだけ、過去の自分に、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。
단지 한가지, 과거의 자신에게,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주고싶은 것이 있습니다.
それは2012年の冬のこと。
그것은 2012년 겨울의 일.
わたしは愛知県の長島というところへ引っ越すことになります。
나는 아이치현의 나가시마라는 곳으로 이사하게 됩니다.
その事が後の人生を大きく左右することになります。
그 일이 앞으로의 인생을 크게 좌우하게됩니다.
できれば覚えておいてください。
가능하다면 기억해 둬 주세요.
最後にひと言。
마지막으로 한마디.
74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、
74년간 살아보고 생각한것은
「こどものころに憧れた夢は、いつか必ず叶う」ってこと。
「어린시절 동경했던 꿈은 언젠가 반드시 이루어진다」라는 것.
では、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。
그럼 언젠가 또 만납시다.
みんなに、よろしく。これから先の人生を愉しんでください。
모두에게 안부 부탁드려요. 지금부터 앞으로의 인생을 즐겨주세요.
金民京より 2065年の天国にて
2065년 천국에서
http://www.uremon.com/heaven/
# by | 2009/12/25 20:35 | 잡담 | 트랙백



